'진격의 언니들' 55세 피트니스 모델 이소영이 아들뻘 나이의 남성들에게 대시를 받는다고 토로했다. 4일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에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에 최고령 참가자로 출연했던 이소영이 등장했다. 이소영은 "아들뻘 되는 남자애들이 자꾸 대시해서 고민이다"라고 고민을 밝혔고, 장영란과 박미선은 "부럽습니다"라며 연신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소영은 "보통 20대에서 30대 사이가 대시를 한다. 길거리를 가다가 번호를 물어본다. 어려보여서 안된다고 했더니 이메일을 달라더라. 거절하자 '집주소라도 주세요. 손 편지 쓸게요'라며 나를 막는다. 그런 분들이 많다"며 경험을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7~8년 전에 같이 운동하는 동생과 밥을 먹는데 낌새가 이상하더라...